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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충처리

보도된 기사로 인한 피해의 예방과 구제를 위한 고충처리 제도 입니다.

한국경제신문 보도 기사로 인한 피해 예방과 구제

한국경제신문은 보도된 기사로 인한 피해의 예방과 구제를 위하여 고충처리인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 다. 고충처리인은 본지의 침해행위에 대한 조사, 사실이 아니거나 타인의 명예 그밖의 법익을 침해하는 보도에 대한 시정권고, 구제를 요하는 피해자의 고충에 대한 정정보도, 반론보도 또는 손해배상의 권고, 그밖의 독자의 권익보호와 침해구제에 대한 자문 업무를 담당합니다.

고충처리 심의 신청, 고충 처리인 연락처의 내용이 있습니다.
고충처리 심의 신청 고충 처리인 연락처
  • 보도된 날부터 60일 이내
  • 팩스ㆍ우편ㆍ인터넷 접수
  • 성명 : 박성완
  • 소속 : 편집국 부국장
  • 전화 : 02)360-4288
  • 팩스 : 02)360-4354
  • 이메일 : psw@hankyung.com

고충 처리인 운영 규정

  • 자격 : 본지가 보도하는 내용 전반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고충처리 업무 수행에 필요한 전문지식 및 경륜을 갖춘 인사로 한다.
  • 지위 및 신분 : 고충처리인은 본지가 보도한 내용으로 인한 권익침해여부의 조사, 시정건의 및 피해자의 고충에 대한 조치를 권고할 수 있는 지위를 갖는다. 회사는 고충처리인의 자율적 활동을 보장하며 특별한 사정이 없는한 고충처리인의 건의 및 권고를 수용하도록 노력한다.
  • 보수 및 임기 : 회사는 고충처리인의 업무 수행에 필요한 적정 금전을 제공하며 액수는 쌍방간의 협의에 의해 결정한다. 고충처리인의 임기는 1년이며 연임할 수 있다.

'정정·반론·추후보도' 청구 안내

  • 한국경제신문 또는 한경닷컴의 보도가 사실과 다르거나 명예를 훼손해 피해를 입은 경우 아래 양식을 내려받아 내용을 기입한 뒤 "서면등기"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접수된 서류는 담당자가 내용을 검토한 뒤 접수 받은 시각으로부터 3일 이내에 신청인에게 수용 여부 결과를 회신해 드립니다.
  • 단, 개인이나 이익단체 또는 특정집단의 이해와 관계되는 주의·주장 및 해석상의 이의제기, 기타 법원의 판단이 요구되는 사안은 대상에서 제외합니다.

* 2018년 고충처리인 활동상황 가상화폐 자살 관련 기사 수정 요청 등 약 16건의 고충처리 접수를 받아 처리하였음

* 2017년 고충처리인 활동상황 S모 자산운용사의 깜깜이 투자 관련 제보 접수 등 약 21건의 고충처리 접수를 받아 처리하였음

* 2016년 고충처리인 활동상황 구두약제조 A사 관련 다른 회사로 오인 보도된 바 있어 [바로잡습니다] 등을 통해 정정보도 함.
이를 포함해 약 29건의 고충처리 접수를 받아 처리하였음

* 2015년 고충처리인 활동상황 독자 이 모씨가 신문 배송과 관련된 불만을 제기하였으며 독자서비스국을 통해 해결.
이를 포함해 약 32건의 고충처리 접수를 받아 처리하였음

* 2014년 고충처리인 활동상황 A사의 기업공시 중 해임 결의에 대한 무효 소송에 관련된 내용 수정 등 약 30건의 고충처리 접수를 받아 처리하였음

* 2013년 고충처리인 활동상황 개인독자가 애플리케이션 앱 오류에 대한 문제점을 제기 관련 내용 등 약 13건의 고충처리 접수를 받아 처리하였음

* 2012년 고충처리인 활동상황 없음